해외 구매대행 셀러를 위한 도구
상품 소싱 방법은 알고 있어요. 검색하고, 비교하고, 판단하는 것.근데 그걸 몇 번이고 반복해야 감이 잡히는 건데, 그 반복이 유독 힘든 거였어요.
제노랩은 그 반복을 도구가 대신합니다.
해외직구 상품만 골라 모으고, 순위를 추적하고, 상세페이지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만듭니다.
사입부터 브랜드 구매대행까지, 국가 제한 없이
중국
사입 · 구매대행
미국
브랜드 구매대행
일본
브랜드 구매대행
유럽
브랜드 구매대행
네이버에 해외직구로 올라오는 상품이라면 전부 대응합니다.
가입 즉시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 상품 소싱 1회/일 · 순위 추적 1회/일 · 상페 도구 9종 무제한
대부분의 셀러 도구는 국내 판매를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해외직구 상품을 걸러내는 기준 자체가 없습니다.제노랩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네이버 쇼핑 검색 결과에서 국내 상품을 걷어내고 해외직구 상품만 남깁니다.국내 셀러용 도구에는 없는 기준입니다.
네이버 랭킹순, 리뷰 많은순, 최신 등록순, 종합 인기순을 한 번에 모아 같은 상품을 여러 각도로 봅니다.
리뷰 수만으로는 판매량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실제 구매수와 평균가를 함께 놓고 팔릴 물건을 가려냅니다.
리뷰
1,240
구매수
512
평균가
18,733원
마진 계산의 기준이 되는 위안화 환율을 자동으로 받아둡니다.매번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키워드 하나 넣으면, 팔 만한 상품이 알아서 모입니다.
팔고 싶은 키워드를 넣으면 해외직구 상품만 골라 모읍니다.국내 상품은 필터로 걷어냅니다.
리뷰와 구매수, 평균가 대비 가격을 놓고 비교합니다.네 가지 정렬을 한 화면에서 오갑니다.
잘 나가는 스토어의 BEST와 NEW 상품을 그대로 확인합니다.지금 무엇이 올라오고 있는지 보입니다.
직접 찾을 시간이 없을 때, 그 주에 눈여겨볼 만한 상품을 정리해 둡니다.
일부 수집 기능은 크롬 확장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합니다.
상품 순위 추적
등록해 두면 내 상품이 지금 몇 위인지, 어제보다 올랐는지 내렸는지 한눈에 보입니다.800위까지 찾아줍니다.
1위부터 800위까지 확인합니다
100위 단위로 훑어 내려가며 찾습니다.상위 노출 밖에 있는 상품도 몇 위인지 알 수 있습니다.
등록해 둔 상품의 순위를 일괄로 확인하고, 최근 10회 변동을 남겨 흐름을 봅니다.
하루 한 번은 무료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더 자주 봐야 한다면 요금제를 올리면 됩니다.
상페 제작 도구
브라우저에서 만들고 바로 내려받습니다.9가지 도구 전부 무료, 횟수 제한 없음.마음에 들 때까지 몇 번이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썸네일 제작
옵션표 제작
더보기 제작
비교표 제작
카드형 비교표
연휴배너 제작
이미지 자르기
워터마크 추가
이미지 포맷 변환
9
가지 도구
전부 무료
횟수 제한 없음
키워드를 살피고, 경쟁 상품과 스토어를 지켜봅니다.
먼저 무료로 써보고, 필요한 만큼 올리면 됩니다.
가입하면 바로
7월 한정 · 월
7월 한정 · 월
가입은 무료입니다. 유료 플랜은 가입 후 멤버십 페이지에서 선택하세요.

만든 사람
솔직히 말할게요. 이건 원래 세상에 나올 물건이 아니었어요.
2014년부터 저 혼자 조용히 써온 방식이 있었어요. 상품 소싱. 남들한테 보여준 적 단 한 번도 없어요. 그냥 제 머릿속에, 제 손끝에만 있던 감각이었죠.
그런데 2018년, 강의를 시작하면서 이상한 걸 발견했어요. 상품 소싱 방법은 분명히 알려드렸어요. 순서도, 기준도, 다 설명했죠. 근데 유독 이 부분에서, 알려준 대로 직접 연습하고 반복하는 걸 힘들어하는 수강생들이 많았어요.
머리로는 이해했는데 막상 혼자 해보려니 막막한 거예요. 검색하고, 비교하고, 판단하는 걸 몇 번이고 반복해야 감이 잡히는 건데, 그 반복 자체가 진입장벽이었던 거죠.
처음엔 “연습량 문제니까 각자 더 해보면 되지”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3년, 5년, 7년이 지나도 패턴은 똑같았어요. 방법은 알아도, 그 방법을 몸에 붙이기까지의 반복이 유독 힘든 사람들을 계속 보고 있으니까,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반복을, 도구가 대신해줄 수는 없을까.’
그때부터였어요. 15년간 저 혼자 쓰던 방식을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한 게. 이게 왜 되는지, 어떤 순서로 되는지, 말로 설명하던 걸 도구로 만들고, 또 부수고 다시 만들고. 강의 자료 몇 장으로 시작한 게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됐고, 그게 다시 플랫폼이 됐어요.
그렇게 제 서랍 속에만 있던 방식이, 처음으로 밖으로 나왔어요.
제노랩은 지식을 주는 도구가 아니에요.
이미 다 알려드렸으니까요.
제노랩은 그 지식이 감이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통째로 잘라내는 도구예요.
“방법은 아는데 왜 이렇게 힘들까” — 그 질문 하나가, 15년의 비밀을 열었습니다.
